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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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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제태권도신문]KTAD, 아시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29 조회 222 첨부





KTAD, 아시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 개최
국가대표 4명, 신인선수 및 후보선수 3명 출전 - 역대 최다인원































제3회 아시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김연문 단장(가운데), 이기성 부단장(왼쪽), 김후준 부단장(오른쪽)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KTAD, 회장 장용갑)가 오는 7월 1일 강원도 춘천에서 개최되는 제3회 아시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3rd Asia Para Taekwondo ChampionShip)에 역대 국가대표 선수단 최대 인원인 7명의 선수를 출전시킨다.



KTAD는 6월 2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이천훈련원에서 아시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KTAD 장용갑 회장을 비롯해 이환선 기술고문,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박성철 회장, 전라북도장애인태권도협회 정창년 회장, KTAD 김상익 부회장, 윤덕영 상임이사, 박찬배 이사, 교육기획부 김성한 차장, 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채덕성 전무이사 등이 참석해 2020 도쿄 장애인올림픽을 대비해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2017년도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단 임영진 감독(가운데), 김병기 코치(왼쪽), 김원재 트레이너(오른쪽)

KTAD 장용갑 회장은 “여러분들이 있어 태권도의 미래가 밝다”면서 “태권도의 미래는 장애인 태권도에 달려 있다. 여기 여러분이 태권도를 통해 꿈과 희망을 찾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은 태권도 종주국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필승 논리는 과거다. 이젠 여러분의 건강한 미래가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 협회는 필승이 아닌 건승을 기원한다. 이번 대회에서 건강하게 다치지 말고 제 기량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TAD는 이번 대회에 국가대표 선수 4명 이외에 신인선수와 후보선수 3명을 추가로 출전시킨다.








제3회 아시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왼쪽부터) 김현, 김명환, 한국현, 유병훈, 장연우 선수

대한장애인체육회의 경우 국가대표 선수 외에는 국제대회 참가지원을 하지 않지만, KTAD는 선수 육성과 발굴이 시급한 현 상황을 타계하기 위한 수단으로 개인이 참가 의사를 밝힌 선수를 추가로 선정해 참가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제3회 아시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단의 각종 후원과 지원을 책임질 단장과 부단장 등의 임원의 임명도 마쳤다.



이번 아시아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이끌게 된 단장에는 김연문 KTAD 이사, 부단장에는 이기성 KTAD 이사와 김후준 장애인태권도시범단 감독이 각각 임명됐다.








제3회 아시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건승을 위해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 단장은 “이렇게 태권도의 미래인 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단의 단장을 맡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 그동안 소외되었던 장애인 태권도가 지난해 장용갑 회장님 취임후 나날이 발전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이번 아시아대회에도 무려 7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것으로 안다. 아직 부족하지만 그래도 역대 최대 인원의 선수 출전이라는 말에 안타까움도 있고, 기쁨도 있다. 아무쪼록 우리 선수단이 건강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 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국가대표 선수단은 오는 6월 30일 이천훈련원에서 춘천으로 이동한다. 대회 전날인 30일 등급분류와 계체가 예정되어 있다.


 
7월 1일 개최되는 제3회 아시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에는 세계 30개국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제3회 아시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단장: 김연문(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이사)
-부단장: 이기성(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이사)
         김후준(장애인태권도시범단 감독)
-감독: 임영진(장애인 국가대표 총감독)
-코치: 김병기(장애인 국가대표 코치)
-트레이너: 김원재(장애인 국가대표 트레이너)
-선수: 남자 -61kg 한국현 K44(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태권도협회)
       남자 -75kg 장연우 K42(전라북도장애인태권도협회)
       남자 -75kg 유병훈 K44(전라북도장애인태권도협회)
            -75kg 나환희 K44(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
            -75kg 김두원 K44(전라남도장애인태권도협회)
       남자 +75kg 김명환 K44(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태권도협회)
            +75kg 김  현 K42(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태권도협회)


 


<최진우 기자, cooljinwoo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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